11월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 소식


    11/21(금) 라이브서울 ‘우리 동네 왜왔니’ 첫 생방송



      지난 11월 21일, 서울시 인터넷 방송 ‘라이브서울’의 마을미디어 현장토크쇼 <우리 동네 왜왔니> 첫 생방송이 진행되었습니다. 서울시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미디어 현장을 급습해 토크도 하고 활동도 살펴보는 프로그램인데요, 그 첫방송의 주인공은 바로바로~ 2014년 연말 마을미디어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기도 한 동작FM 라디오 방송국이었답니다.

       MC를 맡은 강북FM 나종이, 도봉N 김대근, 동작FM 양승렬 님의 찰떡같은 호흡에 첫 방송의 부담과 우려가 시원하게 날아갔다는 소문이^^ 무척 재미있어 원래 1시간 방송하려던 것을 30분 연장까지 해서 훈훈하게 첫 방송을 마쳤다네요.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다들 다시보기 고고~

    (다시보기 링크) http://tv.seoul.go.kr/ls/outer/lsplay.asp?cid=96041


    11/27(목) 마을미디어 청년활동가 양성과정 “마을미디어의 재구성” 종강



      10월부터 힘차게 달려온 마을미디어 청년활동가 양성과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이론교육, 현장탐방, 마을미디어 기획부터 제작까지 쉴 새 없이 달려온 두 달이었지요!

      후반전에서는 세 개의 프로젝트 팀으로 나뉘어서 결과물을 제작했는데요, 옴부즈맨팀에서는 마을미디어 콘텐츠 분석 및 PPT를 제작했고요, 벤치마킹팀에서는 마을미디어 청년가들의 이야기를 다룬 극영화 <나 홀로 덤에>를 만들었어요. 기획대담팀에서는 마을미디어 청년활동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활동 실태를 파악하고 정리했지요. 세 팀 모두 2014마을미디어축제 <자화타찬>에 참여하여 발표 및 상영도 했답니다.

      양성과정 종강은 아쉽지만 앞으로 지속적인 모임도 갖고, 함께 활동할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12월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 소식


    12/5(금)~6(토) 2014 서울 마을미디어 축제 <자화타찬>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성북아리랑시네센터에서 대망의 2014 마을미디어 축제가 열렸습니다!

      5일에는 서울마을미디어 영상제 '마을영화에 올인!'과 체험프로그램 <나도 마을앵커>, <나도 마을DJ>가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단체에서 참여하셔서 마을 영화들도 관람하시고, 체험프로그램에도 참여하셨어요^^

      6일에는 <2014 서울마을미디어 대상>이 열렸습니다. 개인, 단체, 콘텐츠 부문별 시상과 한 해를 돌아보는 발표와 상영, 축하공연들까지! 정말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축제까지 끝나고 나니, 한 해가 끝나가는 게 실감이 나면서 아쉽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한 복작미묘한 감정이 들었어요. 그래도 알찬 2015년 계획을 세우며 섭섭한 마음은 뒤로 하기로 했답니다!


     

     12/29(월) 축제 평가 간담회


      축제의 여운이 가시기 전에 평가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12월 29일,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 회의실은 연말분위기를 물씬 풍겼죠~ 센터 정은경쌤의 유재석급 진행과, 프로그램별 이야기 손님, 보태기 손님들 덕분에 생생했던 축제의 현장을 회상할 수 있었어요.

      돌이켜보면 아쉬웠던 부분들도 있지만, 그만큼, 아니 그이상 좋은 기억도 많이 남아서 오래 기억될 축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참석하신 분들 모두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 축제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신 것 같아요~ 벌써부터 2015년 서울마을미디어축제가 기다려지는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마중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