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중 26호 센터소식 2016.12.30]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 소식



    12/2(금) 제5회 서울마을미디어 축제 '오늘의 마을' 개최



    ▲<서울마을미디어 시상식 직후 단체사진>



    ▲<축제 포럼 현장>




    ▲<마을미디어 시상식 대상 수상 '강북 공동체라디오'>


     제 5회 서울마을미디어축제가 지난 12월 2일에 열렸습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포럼을 시작으로 네트워크 파티, 저녁엔 시상식까지 하루 동안 홍대 언저리를 서울마을미디어로 물들였습니다. 300명이 훌쩍 넘는 참여자 분들이 축제에 함께해주셨습니다. 축제가 끝나고 센터 스텝들은 그간의 빡센 준비로 골병이 들었다는 후문.......

     하지만! 많은 마을미디어 활동 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이셔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보람찼어요. 축제를 부득이 하게 참가 못한 분들은 마중 내 축제 다시보기 페이지를 방문하시면 그날의 현장을 생생히 다시 보실수 있어요! 저희는 매년 한 단계 발전된 서울마을미디어축제를 약속하며 여러분을 다시 기다리겠습니다~!


    12/15(목) 축제 평가 웃떠말 + 서울마을미디어 송년회



    ▲ 축제평가 웃떠말 현장


     12월 15일,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에서 축제평가 웃떠말이 열렸습니다. 지난 2일 축제에 대해 활동가 여러분과 함께 평가해보는 자리였는데요. 평가는 포럼, 파티, 시상식 등 각 부문별로 진행됐습니다. 기획, 구성이 좋았다는 칭찬의 말부터 앞으로의 축제 방향에 대한 쓴소리까지 다양한 소리들이 함께한 자리. 저희 센터는 꼭꼭 아로새겨 내년의 더 좋은 축제를 만들기 위한 지침으로 발판삼겠습니다!

     이야기만 있었냐고요? 댓츠노노~ 모두들 수고하셨으니 송년회 기분도 좀 내 줘야죠^^ 이 날은 특별한 케이터링을 준비했는데요. 마포구 마을미디어 '끼니를 다함께'의 우야님이 직접 준비해주신 식사를 함께했습니다. 웬만한 케이터링 업체 저리가라 였다는! 식사 후에는 한 해의 소감을 나누며 송년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요. '내맘대로 시상식'으로 상을 주고 싶은 이들에게 상장을 적어 수여하는 시간을 가지며 한 해를 훈훈하게 마무리해 보았습니다. 늦은시간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11/14,11/28 마을미디어 특강 Level up! '서로를 연결하는 글쓰기',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진행



    ▲11/14 '서로를 연결하는 글쓰기'현장 (작가 은유)



    ▲11/28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_첫문단' (작가 이우성)


     지난 11월 14일, 28일 두 차례에 걸쳐 <마을미디어 특강 Level up!>이 열렸습니다. 14일은 '글쓰기의 최전선'의 작가 은유 선생님의 강의로 인터뷰 기사를 어떻게 쓰는지, 어떤 자세로 인물에 대한 글쓰기를 해야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28일에는 시인이자 <아레나 옴므> 피쳐에디터로 활동 중이신 이우성 작가님이 읽는 사람의 이목을 확 끄는 첫 문단 쓰기를 주제로 강의해주셨어요. 마을미디어 활동가 분들이 글쓰기에 목이 마르셨나봐요. 매우매우 많은 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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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마중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